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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석은 정말 이대로 미아가 되려나

진짜 최준석 정도면 지타로 써먹긴 좋은 카드 아닌가?

흠...욕심이 화를 키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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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준석(35)이 둥지를 찾지 못하고 있다. 원소속팀 롯데 자이언츠는 보상선수 포기→사인 앤드 트레이드 수용→무상 트레이드까지 선언했다. 사실상 선수를 보유하면서 손에 쥐는 구단의 고유 권리를 모두 내려놨다. 그럼에도 최준석을 받겠다는 팀은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26일 "이런 상황을 전혀 예상치 못했다. 지난해 FA협상 초기 만났을 때 최준석에게 우리 구단의 내부방침을 전달했다. 최준석이 가치가 없는 선수여서가 아니라 우리의 방향과는 맞지 않음을 전했다. 최준석도 쿨하게 타구단을 먼저 알아보겠다고 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올더케이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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